착공 2년 공정률 15% 그쳐…주민들 "언제 물 넘칠지 몰라 걱정"지장물 이설 차질 내년 5월서 2025년 12월로 완공시점 미뤄져대전 중구 유천동 주민들은 우기가 되면 상습 침수에 대한 우려로 불안해 한다. 사진은 2020년 7월 30일 새벽 쏟아진 기습 폭우로 주택가 골목길이 물에 잠긴 모습. (독자 제공) /뉴스1대전 중구 유천동 주민들은 우기가 되면 상습 침수에 대한 우려로 불안해 한다. 사진은 2020년 7월 30일 새벽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시장 점포에 물이 들어찬 모습. (독자 제공) /뉴스1지난 28일 대전 중구 유천동을 방문한 황운하 국회의원(왼쪽)이 침수 피해를 우려하는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News1 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