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월 10월 3회 추가 운영 참가자들이 국립산림치유원 명상센터에서 반려동물과 추억을 간직하는 나무액자를 만들어 들어 보이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뉴스1박찬수 기자 국가철도공단·동양대, 글로벌 철도인재 양성 맞손코레일, 국제철도연맹 아태지역총회 이틀간 서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