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엽 대전성모병원 교수 "신종 전염병 발생 주기 짧아져"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마친 후 의료진을 배웅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3년 4개월 만에 국민께서 일상을 되찾으시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실상 '코로나19 엔데믹'을 선언했다. (대통령실 제공) /뉴스1홍성엽 대전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경기 광주시 21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경찰, '김승원 성추행 의혹'에 "의혹만으로 수사 못해, 수사 단초 필요"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4가가 더 좋은 거 아닌가요"…올해 독감 백신 '3가'밖에 없는 이유전쟁·기후·운송난 겹쳤다…美기업들 "코로나 때보다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