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최저임금 수준 인상" 촉구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구성원들이 2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오는 31일 총파업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구성원들이 2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대전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지난 1월 30일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한 지 32일째를 맞았다. ⓒ뉴스1 최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