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걱정 여전" 대전 3만2700명 중 30여명 예약 그쳐일부 의료기관 민원인 응대 제대로 못하고 안내문 없어만 6개월부터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3일부터 시작됐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접종을 꺼리는 분위기로 대전·충남은 예약건수가 미미하다.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이시우 기자 60세 이상 천안시민, 순천향대천안병원 종합검진비 20% 할인디스플레이서 분리된 은·구리 몰래 빼돌린 업체 직원들 실형관련 기사개인 맞춤 항암제 시대 성큼…mRNA 암 백신, 첫 장기 데이터 나왔다70년 전 대한증권거래소 첫발…코스피 출범 43년만에 쾌거[꿈의 오천피]③"귀신도 모르게"…신천지 이만희, 국회·정부·법조계 접촉 시도 정황'전인미답' 코스피 5000…李 정부 7개월 만에 공약 달성[꿈의 오천피]①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