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SNS에 일본어 새해 인사 영상 게재…"유관순 열사 탄생지서" 질타천안시 공식 사과문 게재하고 영상 삭제…"신중하지 못한 영상 죄송"천안시 인스타그램 캡처.이시우 기자 천안시장 여론조사…민주 장기수 44%·국힘 박찬우 26%친구가 훔친 차 동승했던 초등생, 일주일뒤 차 훔쳐 50㎞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