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이어 윤석열 정부 첫 신년특사 대상서 제외‘정치인 사면’에 내심 큰 기대…무산되자 실망감 표출2017년 11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되며 대전시장직을 상실하고 피선거권을 10년간 박탈당했던 권선택 전 시장. 그에 대한 특별사면이 28일 단행된 윤석열 정부 들어 첫 신년 특사에서도 불발됐다.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