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개점, 마스크해제 첫날 참사'…대전 현대아울렛 얄궂은 운명

명품 입점 유통시설 지하서 하청·용역 업무 7명 희생 '안타까움'

본문 이미지 - 검게 그을린 현대아울렛 대전점 외벽이 지난 26일 8명의 사상자를 낸 화재 참사의 아픔을 전해준다. ⓒ뉴스1 최일 기자
검게 그을린 현대아울렛 대전점 외벽이 지난 26일 8명의 사상자를 낸 화재 참사의 아픔을 전해준다. ⓒ뉴스1 최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 26일 오전 화재 참사가 벌어진 현대아울렛 대전점을 찾아 희생자 7명의 유족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지난 26일 오전 화재 참사가 벌어진 현대아울렛 대전점을 찾아 희생자 7명의 유족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현대아울렛 대전점 홈페이지에 26일 발생한 화재 참사로 숨진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는 글과 교환·환불·배송 관련 문의 접수에 관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현대아울렛 대전점 홈페이지에 26일 발생한 화재 참사로 숨진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는 글과 교환·환불·배송 관련 문의 접수에 관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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