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규모화 자율 추진 조건으로 정부 재정 지원 받아신입생 충원 어려움 겪는 현실 속 수도권과의 격차 심화 우려교육부는 전국 96개 일반대와 전문대가 '적정규모화 계획'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입학정원을 1만6197명 감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충청권에선 23개 대학이 4325명을 줄이는 조건으로 정부의 재원 지원을 받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