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23개 대학 정원 2025년까지 4325명 감축

적정규모화 자율 추진 조건으로 정부 재정 지원 받아
신입생 충원 어려움 겪는 현실 속 수도권과의 격차 심화 우려

본문 이미지 - 교육부는 전국 96개 일반대와 전문대가 '적정규모화 계획'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입학정원을 1만6197명 감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충청권에선 23개 대학이 4325명을 줄이는 조건으로 정부의 재원 지원을 받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황기선 기자
교육부는 전국 96개 일반대와 전문대가 '적정규모화 계획'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입학정원을 1만6197명 감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충청권에선 23개 대학이 4325명을 줄이는 조건으로 정부의 재원 지원을 받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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