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감사 결과 교육·연구비 등 부정 수령 사례 드러나충남대 95명 주의 조치, 한밭대·공주대·충북대·교원대 등도 마찬가지충남대를 비롯한 충청권 국립대 교직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교육·연구비 및 학생지도비 지급 실태에 대한 교육부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