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트램 사업비 의도적으로 축소해 예타 면제 받았나”

김창수 전 의원 의혹 제기… 기본설계 후 '7492억→1조4837억' 2배 증액
2014년 12월 계획 확정 후 8년간 허송세월에도 "비판 무풍지대" 지적

본문 이미지 - 김창수 전 국회의원(㈔도시공감연구소장)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달릴 수 있을까?’를 주제로 22일 대전대 둔산캠퍼스에서 열린 도시공감연구소·목요포럼 주최 시민 대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김창수 전 국회의원(㈔도시공감연구소장)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달릴 수 있을까?’를 주제로 22일 대전대 둔산캠퍼스에서 열린 도시공감연구소·목요포럼 주최 시민 대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대전대 둔산캠퍼스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달릴 수 있을까?’를 주제로 도시공감연구소·목요포럼 주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22일 대전대 둔산캠퍼스에서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달릴 수 있을까?’를 주제로 도시공감연구소·목요포럼 주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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