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 발생에 대전시·충남도 방역 비상

독일 입국 30대 감염 확인돼 대응체계 구축에 분주
충남대병원·아산충무병원을 전담 병원으로 지정

본문 이미지 - 지난 21일 독일에서 입국한 30대 내국인이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로 밝혀진 가운데,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행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21일 독일에서 입국한 30대 내국인이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확진자로 밝혀진 가운데,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여행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내국인 1명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News1 김영훈 기자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내국인 1명이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News1 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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