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속 전기·가스요금도 꿈틀…"폭염에 에어컨도 맘껏 못 켜"

자영업자들 "자재값 안 오르는게 없는데…잔인한 여름"
유류세 인하 효과 못느껴…생활물가도 고공행진 '고통'

본문 이미지 -  주요 생활물가가 거침없이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와 가스등 공공요금도 인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 News1
주요 생활물가가 거침없이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와 가스등 공공요금도 인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정부가 7월1일부터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법정 최대한도인 37%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민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유류세 인하 효과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News1
정부가 7월1일부터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 폭을 법정 최대한도인 37%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하지만 서민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유류세 인하 효과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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