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성과, 중단없는 발전' 전략 실패…“낮은 투표율도 영향”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 뉴스1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박경귀 아산시장 후보. ⓒ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이시우 기자 '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논의…19일 이사회 소집관련 기사이준석 "기초의원 세자리 당선자 내야…국힘과 강한 경쟁"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민주, 지선 공천 대비 현직 단체장 평가…도덕성·리더십·공약이행'지선 선택지' 넓어진 노관규 순천시장…민주당? 조국당? 무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