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TX 열차가 충북 영동군 영동읍 회동리 영동터널을 운행 중 떨어진 철제구조물을 추돌해 객차 1량이 탈선하는 사고로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전역 대합실 전광판에 지연 안내문이 보이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전 5시 5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진주행 KTX 열차 운행 이전까지 복구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중이다. 2022.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신년특집·새해바뀐것관련 기사강아지 목줄잡고 공중서 빙빙돌린 80대 견주 찾아…'소유권 포기'"진짜 문제는 소득 아닌 자산격차…中 위험에 무역이 바뀐다"우리 경제에 드리운 '퍼펙트 스톰' 그림자금융인 꿈꾸는 MZ세대라면…5대 금융지주 회장이 꼽은 인재상은진화하는 한류 열풍…K배우들, 할리우드 도전은 계속된다 [신년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