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KTX 탈선사고 복구 지연…오전 7시 30분 이후 정상화 전망

본문 이미지 - 5일 KTX 열차가 충북 영동군 영동읍 회동리 영동터널을 운행 중 떨어진 철제구조물을 추돌해 객차 1량이 탈선하는 사고로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전역 대합실 전광판에 지연 안내문이 보이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전 5시 5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진주행 KTX 열차 운행 이전까지 복구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중이다. 2022.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5일 KTX 열차가 충북 영동군 영동읍 회동리 영동터널을 운행 중 떨어진 철제구조물을 추돌해 객차 1량이 탈선하는 사고로 7명이 부상을 입었다. 대전역 대합실 전광판에 지연 안내문이 보이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6일 오전 5시 5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진주행 KTX 열차 운행 이전까지 복구 완료를 목표로 작업을 진행중이다. 2022.1.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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