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중기들 “성과급, 남의 나라 얘기”…우울한 연말

내년엔 금리 추가인상·최저임금·중대재해법 등 부담만 가중
대출금 상환 유예, 봉쇄된 국제물류 환경 개선 등 지원 절실

본문 이미지 - 최근 주요 대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지만 대전·충남 중소기업들에는 그야말로 ‘남의 나라 이야기다’라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 가까이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하면서도 ‘희망’이란 두 글자를 생각하며 버텨왔지만 기대했던 ‘위드코로나’도 별반 힘을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News1 DB
최근 주요 대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지만 대전·충남 중소기업들에는 그야말로 ‘남의 나라 이야기다’라는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2년 가까이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하면서도 ‘희망’이란 두 글자를 생각하며 버텨왔지만 기대했던 ‘위드코로나’도 별반 힘을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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