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책회의…"극단적 선택 직원 최종 책임 시장에 있어"전반적 실태조사…외부 전문가 참여 조직혁신TF 운영 밝혀허태정 대전시장이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 ⓒ뉴스1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대전시 새내기 공무원 이씨의 유족이 10월 26일 시청 앞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