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대응 예고 한달여 지났지만 대전시 “내부 검토 중” 오광영 시의원 “정치적 불순한 의도, 법적책임 물어야”유성복합터미널 민간시행사였던 ㈜KPIH의 대리인인 김소연 변호사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스1 최일 기자유성복합터미널 조감도 (대전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판화천대유유성복합터미널김소연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