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복합터미널 행정미숙 10년째 제자리예타면제 트램, 사업 1년반만에 갈 곳 잃어장동혁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갑 당협위원장이 12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과 트램 건설과 관련해 대전시의 행정 난맥상을 비판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유성복합터미널트램허태정장동혁국민의힘관련 기사대전시, 시청서 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허태정 "간절함 빵에 담았다"대전시, 내년 국비 5조1043억원 확보…올해보다 6.3%↑국힘 대전시당 "대전 재정위기, 민주당 책임도 크다"[인터뷰] 이장우 "지난 4년 기초 세워…압도적인 성과로 승부하겠다"국힘 대전시의원 "허태정 후보, 역대 최악 시정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