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대전·충남…개혁가 이재명 vs 충청대망론 윤석열 구도 속 잠룡 꿈틀 ‘몰빵’하지 않는 민심 특성상 특정인 대세 형성했다 보기 어려워
편집자주 ...20대 대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9월 초로 예정된 당내 후보 선출을 위한 레이스에 돌입했고, 야권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출마 선언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정치 행보로 잠룡간 경쟁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주요 정당의 주류 정치인들이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가운데, 각 지역의 정통적 지지세의 변화 여부도 주목된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하는 첫 국면에 현장 밀착취재를 통해 전국 각지의 민심 흐름을 짚어본다.
20대 대선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지난 12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접수처에서 대선 출마자 및 대리인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 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난 6일 대전 유성구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대전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13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News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편집자주 ...20대 대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9월 초로 예정된 당내 후보 선출을 위한 레이스에 돌입했고, 야권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출마 선언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정치 행보로 잠룡간 경쟁구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주요 정당의 주류 정치인들이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가운데, 각 지역의 정통적 지지세의 변화 여부도 주목된다.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하는 첫 국면에 현장 밀착취재를 통해 전국 각지의 민심 흐름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