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의료기기 개발에 착수한 순천향대천안병원 이비인후과 최성준, 이치규, 박계훈, 김학재 교수. ⓒ 뉴스1이시우 기자 "비전 안 보여 vs 전학 온 친구"…아산시을 전은수-김민경 토론 팽팽'50만 자족도시 완성' vs '대전환 할 때" 아산시장 후보 TV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