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의료기기 개발에 착수한 순천향대천안병원 이비인후과 최성준, 이치규, 박계훈, 김학재 교수. ⓒ 뉴스1이시우 기자 아산시, 삼성전자와 '46조 투자' 지역 경제 활성화 본격 논의천안시, 민선9기 첫 추경 3조954억원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