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서…4월 30일까지 특별기획전 전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안살림 도맡은 정정화 선생의 인생 역경
충남 예산군 대술면 시산리 정정화 선생이 유년기를 보냈던 장소에 대해 친손녀인 김선현씨가 설명하고 있다.(윤봉길의사 기념관 제공)ⓒ 뉴스1
수당 정정화(修堂 鄭靖和, 1900~1991) 왼쪽부터 1920년대, 1940년대, 1980년대 후반의 모습.(동농 김가진 가문 제공) ⓒ 뉴스1
‘전쟁 난민’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수송선을 타고 상해를 떠나 부산을 통해 독립된 조국에 들어온 지 1년이 지났을 때 1947년 세 가족/2006년 10월 1일 성엄 김의한 묘역(북한 평양 재북 인사 묘역)을 찾은 아들 김자동 선생과 수당 정정화 영정.(동농 김가진 가문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