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재선 도전 확정적…박범계·권선택도 물망대선에 가려 지역이슈보다는 정당중심 선거될 듯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으면서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두 번의 선거를 향한 대전지역 정치권 시계도 빨라질 전망이다.ⓒ News1관련 키워드코로나19대전시장선거허태정권선택박범계관련 기사[인터뷰] 정명희 부산북구청장 당선인 "자연·교통 강점에 AI 더해 재도약"[인터뷰] 허태정 "민생 회복 가장 중요…온통대전 2.0 준비 착수"[지선 D-50] 이장우에 맞설 자 누구…장철민-허태정 결선 '혈전'최원용 평택시장 출마…"K-반도체·30분 생활권 도시 만들겠다"통일교 닮은꼴 신천지 수사…'교주 지시·유착 목적' 규명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