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극단선택' 원전연료 가스 누출사고, 직원 책임으로 종결

원자력안전기술원 보고서 "허가·방호장비 없이 작업하다 사고"
"KNF측서 사고 책임 떠넘기고 거짓 진술 강요" 녹취록 등장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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