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유발한 화물차 기사 '금고 1년'고속도로에서 15명이 사상하는 인사사고를 낸 고속버스 기사가 불가피한 사고였다는 취지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지난 2018년 사고 당시 모습 /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