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꿈이었던 9살 어린아이를"…재판장도 울었다

9살 의붓아들 가방감금 살해사건 결심공판
살인죄 등 적용 '징역 22년'…유족들 눈물

본문 이미지 - 9세 의붓아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7시간이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가둬 심정지 상태에 이르게 한 40대 계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김아영 기자
9세 의붓아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7시간이 넘게 여행용 가방에 가둬 심정지 상태에 이르게 한 40대 계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김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의붓 아들을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계모가 충남 천안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 송치되기 위해 천안동남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의붓 아들을 여행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계모가 충남 천안 대전지검 천안지청으로 송치되기 위해 천안동남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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