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효문화뿌리축제 등 올해의 대표 축제 선정

효문화뿌리축제 ⓒ News1
효문화뿌리축제 ⓒ News1
대전국제와인페어 ⓒ News1
대전국제와인페어 ⓒ News1

(대전·충남=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지난 30일 축제육성위원회를 열고 올해 대전의 대표 축제 9개를 선정했다.

최우수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대전국제와인페어, 우수축제로는 유성온천문화축제, 계족산맨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선정됐다.

또, 육성축제로 금강 로하스축제, 견우직녀축제, 디쿠페스티벌,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이름을 올렸다.

위원회는 관련 실과와 자치구, 출자·출연기관에서 신청한 9개 축제에 대해 현장 평가와 서면 평가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특히 시비가 지원되거나 시비로 개최하는 대전국제와인페어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등을 제외한 최우수축제에 5000만 원, 우수축제 1500만 원, 육성축제 10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축제의 질적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는 물론 대전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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