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및 가족 대상 문화체험 기회 제공카자흐스탄 다미라씨(51 여)가 의료관광 한국의 문화유산 소개 안내판을 보고 있다. © News1 관련 키워드선병원충남대박찬수 기자 '2027년 전 구간 개통' 동서트레일로 지역 소멸 막는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성료…시민 참여·현장 소통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