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에서 카이트보드 동호인들이 파도를 타며 즐기고 있다. 2026.9.3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강풍순간풍속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추경호 "미래 위한다는 정부 대응기금, 지방 미래 빼앗아선 안돼"[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목)…오후 비·소나기, 낮 26~30도관련 기사낮 최고 31도 맑은 하늘…동해안·제주 비 소식(종합)전국 대체로 맑음…강한 바람에 강원·제주 곳곳 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제주(4일, 금)…새벽부터 강풍 동반 비, 높은 물결 주의[오늘의 날씨] 강원(4일, 금)…영동·산간 흐리고 비, 영서 맑음[오늘의 날씨] 전남광주(4일, 금)…맑은 가운데 강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