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3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티에스이, 경북대, 계명대와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 설립을 위한 투자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반도체반도체 검사장비티에스이삼성전자SK하이닉스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교원 AI·디지털 역량 인증제 9월 시행마스터즈육상 덕분에 대구 관광업계 '활짝'…도심·명소에 외국인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