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에 있는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가 최근 일본에서 열린 '아쿠아리움 페어 인 후타코타마가와'에 참가해 현지인들에게 경북의 관상어를 소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학생 줄어도 교육비는 늘어”…대구시의회, 교육교부금 재검토 촉구"가격 하락 막자"…경북 샤인머스캣 '16브릭스 이상'만 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