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특별·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횟수 제한 폐지기존엔 25회까지…"경제적 이유로 아이 포기 않도록"지난 8월7일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민선 9기 시정 슬로건 '변화와 성장, 더 나은 내일'을 담은 현판 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난임부부난임시술비추경호이재춘 기자 추경호 "정부 미래대응기금 재원 배분에 반대…지방주도성장 역행"[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일,화)…소나기 최대 40㎜, 낮 최고 33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