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장애인·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 주거 대책 '막막'임시주택 1500만원에 이전·설치비까지 3000만원 안팎지난 7월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주택이 침수되고 일대가 뻘밭으로 변한 모습.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지난 8월 중순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에 거주중인 90대 할머니. 뒤로는 시로부터 지원받은 쌀포대가 쌓여있지만, 임시주택 매입에 대한 지원은 없다.2026.9.1/뉴스1 신성훈기자지난 8월 중순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에 거주중인 90대 할머니. 임시주택 내부는 생필품이 늘어나면서 상당히 비좁은 상태다.2026.9.1/뉴스1 신성훈기자지난해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시 임하면 마을. ⓒ 뉴스1 이승배 기자신성훈 기자 권기창 안동시장 경찰 출석...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받아[속보] '경산 中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는 31세 정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