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3시 34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의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스펀지 제조공장화재남승렬 기자 대구 초등생 10명 중 6명 늘봄 참여…교육청, 2학기 맞춤 지원100면 규모 대구 월배공영주차장 개장…요금 하루 최대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