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가 최근 5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배터리 관련 화재를 분석한 결과, 충전이나 보관 중 발생한 화재가 전체의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배터리 충전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 모습.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소방안전본부배터리배터리 화재남승렬 기자 100면 규모 대구 월배공영주차장 개장…요금 하루 최대 4000원대구시, 다자녀가정 '고교 입학축하금' 9월30일까지 추가 접수관련 기사대구 리튬배터리 화재 5년간 76건…"폭염 속 차량 내 방치 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