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處暑)'인 지난 23일 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수성구 한 밭에서 농부가 밭을 둘러보고 있다. 2026.8.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열대야이재춘 기자 추경호 "예산의 주인은 시민…시민 목마른 곳부터 살펴야"대구 상장법인 53개사 상반기 매출 41조…전년 比 10.6% 증가관련 기사낮 최고 36도 폭염 계속…수도권·강원에 소나기(종합)수도권·강원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폭염[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화)…35도 안팎 '불볕더위' 기승[오늘의 날씨] 경기(25일, 화)…체감온도 33도 안팎, 곳곳 최고 60㎜ 소나기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