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철강 경기 침체에 재정난…"대형 사업 원점 재검토한다"

"포항시 재정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

본문 이미지 - 박재관 경북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포항시 재정 정상화 및 조직개편 시행을 앞두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국장은 "시 자체 수입은 정체 감소했지만 복지와 인건비, 국비. 도비 매칭 등 법정 의무적 지출이 계속 늘어나면서 자체 재원만으로는 모든 재원을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밝혔다. 2026.8.24 ⓒ 뉴스1 최창호 기자
박재관 경북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포항시 재정 정상화 및 조직개편 시행을 앞두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국장은 "시 자체 수입은 정체 감소했지만 복지와 인건비, 국비. 도비 매칭 등 법정 의무적 지출이 계속 늘어나면서 자체 재원만으로는 모든 재원을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밝혔다. 2026.8.24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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