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24일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이 참여하는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자치 특별지도반'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 중구청 전경.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불법주정차불법주정차 단속남승렬 기자 정희용 "국토부 승인 받고도 착공 못한 주택 전국 20만호"장대높이뛰기 김철균, 'WMAC대구2026' 대한민국 첫 金 수확관련 기사오토바이도 주정차 과태료…소상공인 "골목상권 물류 마비·배달 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