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5일 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 정비를 위해 영천 치산계곡과 경산 대한천 일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보건연구원 대마씨유 연구, 국제학술지 8월호 게재김학홍 문경시장 "글로벌 관광지·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