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결제분부터 소급 지원…지역 택시업계 부담 완화 기대대구시가 추경호 시장의 후보 시절 택시업계 1순위 공약인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 전액 지원에 나선다. 사진은 택시미터기 요금 조정 및 도로 주행검사를 기다리는 택시 차량.(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택시카드결제수수료남승렬 기자 "더위 날리고 맥주 한잔"…대구 남구, 앞산빨래터공원서 여름축제학생·학부모·교사가 뽑은 최고 급식?…대구교육청 '건강급식' 공모관련 기사1~2일 대구로페이 택시 이용제한…"정산사 신규 선정으로 가맹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