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주민에 최대 2000만 원 긴급생활자금중소기업은 최대 2억 원 운전자금 지원iM뱅크 본점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iM뱅크경남집중호우피해 고객금융지원김종엽 기자 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에 '추석 자금' 300억 지원대구상의-파키스탄 비즈니스협회, 기업교류·경제협력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