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성주군수(왼쪽)가 14일 용암면 선송리 조용수 씨 논에서 첫 벼베기를 한 벼를 들고 있다. (성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성주성주군전화식성주군수성주군첫베기정우용 기자 서울 청년 창업가들, '칠곡 참외·벌꿀'에 반했다…제품 개발 활발구미 수도관 파손 24시간 만에 복구…2000가구 수돗물 공급 재개관련 기사전화식 성주군수 "농촌기본소득으로 인구소멸 위기 정면 돌파""'됩니다 민원실' 운영"…전화식 성주군수, 소통·적극행정 최우선'참외 산업 시설현대화 사업비↑' 전화식 성주군수, 구윤철 부총리 면담경북 성주 별고을체육공원서 25일부터 '썸머워터 바캉스'"되는 방법 찾는 적극 행정"…성주군 '됩니다 민원실'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