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성주군수(왼쪽)가 14일 용암면 선송리 조용수 씨 논에서 첫 벼베기를 한 벼를 들고 있다. (성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성주성주군전화식성주군수성주군첫베기정우용 기자 착한가격업소서 경산사랑카드 쓰면 5% 캐시백…최대 월 2만5천원'살아보니 詩였네' 김천시립도서관, 16명 인생 담은 시집 출간관련 기사'조선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에 빠지다'…성주군, 국보순회전 개최전화식 성주군수 "체류형 쉼터 외국근로자 숙소로 활용 법제화 필요"성주군 '조선왕조실록 봉안·포쇄 재현행사'…"기록문화 계승"전화식 성주군수 "농촌기본소득으로 인구소멸 위기 정면 돌파""'됩니다 민원실' 운영"…전화식 성주군수, 소통·적극행정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