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10개국 재외동포 청년 30명과 모국의 역사·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행사를 연다.사진은 경북도 방문 한국 전통문화체험 재외동포./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교공간혁신' 온자람공간만들기 15개교 컨설팅경북도, 제4차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중간보고회…11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