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0시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한 공장 마당에 적재된 폐기물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12/뉴스1신성훈 기자 수업 중 소란 피운 중학생들 '5초' 촬영한 교사…아동학대 신고 당했다몸 불편한 70대 카드 훔쳐 2000만원 쓴 옆집 부부…"쓰라고 하셨다" 발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