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민들이 방사능누출사고를 가정해 실시된 합동 훈련에서 체육관으로 대피해 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우석여고, 상주 첫 IB 고교 후보학교 선정경북연구원 “폭염 피해 줄이려면 도심 가로수 공간 재설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