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대구에서 열린 제3회 대구·경북 브리지 페어 토너먼트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더현대 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더현대 대구대구·경북브리지 페어토너먼트참가층 다양김종엽 기자 대구·경북 상장법인 시가총액 10개월 만에 '100조' 붕괴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기준치 붕괴…"정책 불확실성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