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석 포스텍 기계·화학·전자전기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기존 AR·VR 기기보다 더 얇고 가벼운 메타렌즈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노 교수, 전영선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박채리 기계공학과 통합과정.(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1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 노준석 교수팀AR VR메타렌즈최창호 기자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28일 경주서 개막…1만5000명 참가포항제철소, 모터 상태 점검 AI 시스템 장착…현장 직원들이 직접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