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대구 동구청역 50대 남성 A 씨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채 대낮 도심 한복판을 나체로 활보하고 있다.(독자제공) 2026.8.11/뉴스1신성훈 기자 '경산 아파트 방화' 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사망 4명으로 늘어산부인과 대기 중 통증…화장실서 혼자 출산한 30대 임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