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융합대학원 교수팀과 김혜민 건국대 교수가 배터리와 외부 전원없이 실내등이나 햇빛만으로 상처 봉합과 조직 재생을 돕는 착용형 광치료 패치 개발에 성공했다. 왼쪽부터 한세광 교수, 조경주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김성종 신소재공학과 박사, 감혜민 교수. (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0/뉴스1 관련 키워드한세광 교수포스텍건국대빛. 패치광치료최창호 기자 포항 한동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서 A등급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취임…"영일만대교 등 현안 차질없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