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57분쯤 영천시 범어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8.9.뉴스1신성훈 기자 문경 쌍용계곡서 물놀이하던 20대 외국인 물에 빠져 숨져독도 첫 주민·마지막 주민 두 딸 '아버지 공적·입주권' 놓고 갈등